최종석 기자
사회부 차장/전국데스크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부에서 전국데스크를 맡고 있다. 서울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로컬 뉴스를 총괄한다. 현장과 정책, 인사이트가 살아있는 도시·지역 기사를 지향한다. 정책 분야를 주로 거쳤다. 사회정책부에서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인천공항, 코레일, 대한항공 등을 출입했다. 경제부에선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 은행·보험·카드 등을 담당했다. 2013년 관훈언론상을 받았다. 서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