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승우 사진아카이브 전문기자
조선일보 사진아카이브부에서 오래된 필름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진기자로 오랫동안 일했다. 사진이라는 매체에 어떻게 세상을 담아 독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지에 관심이 있다. 그 관심에서 시작해 몇 번의 개인 사진전을 했고 몇 권의 책을 냈다. <사진의 별자리들: 발터 벤야민에서 빌렘 플루서까지 사진담론의 작은 역사>가 가장 최근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