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기 기자
2008년 첫 직장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문화부를 거쳤습니다. 조선멤버십 '채민기의 러닝맨' 코너에서 마라톤 서브스리에 도전하는 러너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2022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이 때 어린 딸과 낯선 나라에서 좌충우돌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날 모든 장소>(문학동네·2025)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