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기자
2013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경제부에서 가장 오래 일하고 있다. 국제경제 섹션인 ‘위클리비즈’팀과 재테크팀을 거쳐 현재 금융시장팀에서 한국은행 및 시중은행, 보험, 여신 업계 등을 취재하고 있다. 저서로 ‘합정과 망원 사이’,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다. 숫자 너머에 있는 현상을 쉬운 언어로 읽어주는 경제 기사를 쓰고자 한다. 독자님들 계좌 두둑하게 불려주는 정보에도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