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기자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기자 생활 중 절반은 정치권, 나머지 절반은 정부 부처를 맡았습니다. 정치와 정책이 만나는 경계에 서 있습니다. 정치권의 소란스럽고 소모적인 뉴스만 생산하는 게 아닌, 우리 국민 피부에 와닿는 정책 결정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 심층적으로 담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