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기자
202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과 국제부에서 주로 일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당시 텔아비브 특파원을 지냈고 다시 국제부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