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기자
법조데스크
20년 넘게 사회부에서 법조, 사건·사고, 탐사보도를 담당하며 '현장 기자'로 뛰고 있습니다. 2012·2014 한국신문상, 2015 대한언론상, 2016년 이달의 법조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부터는 법조데스크를 맡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