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호 기자
경제부
2015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증권, 부동산, 금융 등 데이터와 숫자가 중심이 되는 현장을 누벼왔다. 딱딱한 숫자 속에 담긴 진짜 의미를 찾아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는 불어교육과 경영학이라는 서로 다른 두 학문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