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홍콩, 1년새 초·중·고생 3만명 자퇴

오늘 반환 25주년… 中공산당 통치 강화, 인재 엑소더스 가속
홍콩, 3중고에 시름… 시진핑은 허울뿐인 '일국양제' 자찬

박수찬 기자
정치부 차장대우로 정치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했습니다. 논픽션을 사랑하고 유머러스한 말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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