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찬 기자정치부 차장대우로 정치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했습니다. 논픽션을 사랑하고 유머러스한 말글을 동경합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