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두줄 시키면 1만4000원, 배달비·수수료가 6680원

[인플레 부추기는 플랫폼] [上]
배달앱 비용 급등하자 외식물가 도미노 상승
배민, 배달비 4개월새 90% 올려… 자영업자 70% "음식값 올리겠다"
美·유럽서도 과도한 수수료 논란, 뉴욕市 '최고 20% 제한' 법 통과

김신영 기자
경제부에서 한국은행에 출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돈의 흐름을 취재합니다. 저서로는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이 있습니다.
유소연 기자
2013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경제부에서 가장 오래 일하고 있다. 국제경제 섹션인 ‘위클리비즈’팀과 재테크팀을 거쳐 현재 금융시장팀에서 한국은행 및 시중은행, 보험, 여신 업계 등을 취재하고 있다. 저서로 <합정과 망원 사이>,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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