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보조금·구금 쇼크에 휘청… 3災 덮친 한국차 '혹독한 가을'

"악재 장기화 가능성" 우려 커져

이영관 기자
사람과 이야기가 지닌 힘을 믿습니다. 202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에서 경찰을, 문화부에서 문학과 출판 분야를 주로 취재했습니다. 산업부에서 자동차팀 등을 거쳐 유통팀에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저서로 '친애하는 나의 글쓰기'가 있습니다.
정한국 기자
2007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일하고 있다. 기업과 기술, 경제 이슈를 주로 다뤘다. 2025년 현재 재계팀장으로 취재하고 있다. ’12대88의 사회를 넘자' 기획으로 2024년 기획부문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K방산 신화를 만든 사람들' 책을 동료들과 함께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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