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트랙터가 구조차 됐다… 진흙에 잠긴 네팔 마을

빙하 붕괴 뒤 얼음·암석 쏟아져 급류… 네팔 최소 165명 사망
도로·주택 뒤덮은 진흙, 굴착기 버킷까지 동원해 주민 구조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신속대응팀 27일 네팔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