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달빛은 국경을 모른다

전 세계가 같은 달을 바라본 밤
블루문, 한달에 두번째 뜬 보름달

남강호 기자
사진기자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영상부에서 사진과 영상 등을 취재하며 대구, 부산 등 영남지역 주재기자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부터 본사에서 국회 출입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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