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강남은 여전히 '강남스타일'

말춤 손목동작 형상화 조형물
가로 8.3m, 세로 8.3m, 높이 5.3m
외국인 관광객 핫스팟

남강호 기자
사진기자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영상부에서 사진과 영상 등을 취재하며 대구, 부산 등 영남지역 주재기자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부터 본사에서 국회 출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