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영국 왕실 근위병들은 왜 시커먼 모자를 쓸까?

김지호 기자
현장을 기록하는 사진기자다. 동시에 위스키를 통해 사람과 문화를 관찰한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를 연재하고 책 《위스키디아》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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