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전통불꽃 쇼 '낙화놀이'를 아시나요?

- 숯 가루, 소금 등을 한지로 감싸 만든 전통 불꽃쇼 '낙화놀이'

오종찬 기자
사진부장
2006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현재 사진부장을 맡고 있다. <오종찬 기자의 Oh!컷> 칼럼 연재(2018~2024). TV조선 뉴스퍼레이드 <아침에 한 장> 코너 진행(2022~현재). "사진과 스토리가 만들어내는 힘을 믿습니다. 깊은 울림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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