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오현규가 뚫었다...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체코에 2대1 승리

김영준 기자
스포츠부 김영준 기자입니다. 사회부, 여론독자부를 거쳐 2022년부터 스포츠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 등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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