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태동 기자잔디와 흙냄새가 섞인 그라운드를 사랑한다. 스포츠를 ‘움직이는 문학’이라 여긴다. 그 안에서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려 한다.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