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아시아 정상 지켰다... 대만에 설욕하고 4연패

수중전서 2대0 승리하며 금메달
선발 문동주, 6이닝 무실점 호투

박강현 기자
국제부
2021년 입사해 사회부 기동·법조팀, 스포츠부를 거쳐 지금은 세상만사를 들여다보는 국제부에 있습니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고, 영어(원어민급)·스페인어(중급)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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