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1승에 상금 100만달러… 배드민턴 역사를 바꿨다

안세영, 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김영준 기자
스포츠부 김영준 기자입니다. 사회부, 여론독자부를 거쳐 2022년부터 스포츠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 등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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