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의 복수, 조규성·조현우가 이뤘다... 한국, 사우디 꺾고 8강행

조규성, 99분 극적 동점골로 연장전
조현우, 승부차기서 2개 슈퍼세이브

이영빈 기자
산업계 전반과 에너지 업계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2017년 입사 후 사회부, 스포츠부 등을 거쳤습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체육기자상,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세상 일을 열심히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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