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엔 없는 협치 현수막… 과천 새내기 시의원들이 내걸었다

과천시의회 여야 4명, 극한대립 국회와 달리 '협치 현수막' 내걸어

김은중 기자
국제부 워싱턴특파원입니다. 미국 대선과 정치, 외교·안보 뉴스를 전합니다.
김형원 기자
야당팀장
2009년 조선일보 입사. 정치부 정당팀에서 정치 현안을 다루고 있다. 2015~2016년 자카르타 특파원, 2018~2019년 조선비즈 기동팀장, 2023~2024년 美 조지워싱턴대 방문연구원을 거쳤다. 현재 야당팀장으로 국민의힘을 취재하고 있다. 2015년 씨티언론인상, 2019년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주희연 기자
정치부에서 청와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4년 입사해 사회부, 디지털뉴스부를 거쳐 사회정책부에서 교육과 노동 이슈를 다뤘습니다. 2020년부터 정치부 정당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주로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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