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눈물 흘리며 "이게 내 정치"… 사퇴 말리러 온 이준석도 눈물

김명일 기자
대중문화팀에서 일합니다. 딱딱한 정치부에서 가장 오래 일했습니다. 색다른 시각으로 문화‧연예계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제보 메일 mi737@chosun.com.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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