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다치고, 욕먹으며 일군 기적… 그들은 산타처럼 '보이지 않는 영웅'

[아무튼, 주말] [이혜운 기자의 살롱]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호' 좌우 풀백
카타르서 빛난 수비수 김진수·김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