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 밥 먹는 노숙인 보고, 그는 가난한 환자들의 '우산'이 됐다

[아무튼, 주말-이옥진 기자의 진심]
노숙인 등 貧者와 함께한 22년
성천상 받은 '길 위의 의사' 최영아

이옥진 기자
주말뉴스부에서 심층 인터뷰와 정치·사회 트렌드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정치부·국제부를 두루 거쳤습니다. 이달의 기자상과 소방방재청 표창을 받았으며, 저서로 '블랙스완 시대의 PR'(공저)이 있습니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