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항습지 쓰레기 수백톤 쌓여도… "北 지뢰 있다" 손 못대
람사르 습지인데도 4년째 방치
박상현 기자
입력 2025.03.12. 05:02
업데이트 2025.03.12. 16:12
#북한
박상현 기자
환경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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