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최악가뭄 예고에도 보 열어...光州시민 40일치 물 없앴다

정치가 호남 가뭄 키웠다
작년 '50년만의 가뭄' 예고에도
文정부 "4대강 보 해체·개방"
영산강서만 물 1560만t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