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최악가뭄 예고에도 보 열어...光州시민 40일치 물 없앴다
정치가 호남 가뭄 키웠다
작년 '50년만의 가뭄' 예고에도
文정부 "4대강 보 해체·개방"
영산강서만 물 1560만t 손실
박상현 기자
입력 2023.04.03. 03:00
업데이트 2023.04.03. 13:54
박상현 기자
환경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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