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50층·1만1800세대 개발...올림픽대로 위 덮어 숲길 만든다

강북-강남 자전거로 10분 생활권
올림픽대로 덮어 공원으로
한강 볼 수 있는 조망데크공원도

안준현 기자
국제부
조선일보 베트남·동남아 특파원.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국제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2022년 입사해 사회부 시청·기동취재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세계 곳곳의 이슈를 쫓고 있습니다. 한때 논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학자를 꿈꿨지만 이제는 기사로 세상을 바꾸는 기자로 살아갑니다. 사초(史草)를 쓰는 심정으로 오늘의 역사를 기록하고 국경과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만사에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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