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현 기자국제부조선일보 베트남·동남아 특파원.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국제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2022년 입사해 사회부 시청·기동취재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세계 곳곳의 이슈를 쫓고 있습니다. 한때 논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학자를 꿈꿨지만 이제는 기사로 세상을 바꾸는 기자로 살아갑니다. 사초(史草)를 쓰는 심정으로 오늘의 역사를 기록하고 국경과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만사에 질문을 던집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