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원 20년… 쉬리도 원앙도 관광객도 찾는 명소로

'5.84㎞ 물길' 서울의 상징 재탄생

최연진 기자
사회부 시청팀장
201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프랑스 단기 특파원, 정치부, 여론독자부, 산업부를 거쳤다. 현재 사회부에서 시청팀장을 맡아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을 취재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사회부
서울시에 관한 기사를 씁니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