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원 20년… 쉬리도 원앙도 관광객도 찾는 명소로

'5.84㎞ 물길' 서울의 상징 재탄생

최연진 기자
정치부 정당팀 차장대우
201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프랑스 단기 특파원, 정치부, 여론독자부, 산업부를 거쳤다. 2018년 제332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현재 정치부 정당팀에서 국민의힘, 개혁신당 등을 야권을 주로 취재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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