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저수지에 농민 속타고, 뜨거운 바다에 어민 한숨

마른 장마 이어 폭염…
남부지방, 심각한 가뭄

김준호 기자
201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남 18개 시·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를 발로 뛰어 기록하겠습니다.
이승규 기자
대구취재본부 기자
이 곳에서 대구·경북의 이야기를 씁니다.
권태완 기자
사회부 전국팀 부산취재본부
안녕하세요. 조선일보 권태완 기자입니다. 2025년 7월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전국팀에서 부산 16개 구·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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