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대신 총 들었다, 안동호 '가마우지와 전쟁'

안동호에만 5000여 마리 서식 중
한마리당 물고기 3㎏ 먹어 치우고
산성 배설물에 숲 하얗게 변하기도

권광순 기자
경북 22개 시군과 경북경찰청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279회 지역취재보도 부문 이달의 기자상, 기획탐사 보도 부문 2014 한국신문상, 한국지역언론보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노인호 기자
대구경북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대구·경북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
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