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우우~ 울다 순식간 와르르"... 참혹한 산청 산사태 가보니

산청서만 14명 사망·실종

20일 지난 닷새 간 집중 호우로 인해 경남 산청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재산 및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김영근 기자
김준호 기자
201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남 18개 시·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를 발로 뛰어 기록하겠습니다.
한영원 기자
2024년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김수언 기자
편집국 사회부 경기취재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각종 경기도 소식을 전합니다.
김미희 기자
사회부 전국팀 부산취재본부
2025년 7월 입사했습니다. 부산시청을 출입합니다. 부산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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