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기자산업부조선일보 편집국 산업부 재계팀에서 근무하며 산업통상부와 중후장대 산업을 담당합니다. 2014년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사회정책부, 주일 도쿄 특파원, 경영기획실 콘텐츠전략팀 등을 거쳤습니다.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영상·포토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