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지스 구축함, 호르무즈 안쪽에서 포착… "기뢰 제거"

미 중부사령부 "이지스함 두 척 작전 수행"
수중 드론 등 기뢰 제거 작업에 추가 투입
이란 "미 함정 경고 받고 돌아가"

윤주헌 기자
New York Correspondent
2008년 조선일보 입사. 2023년 8월부터 뉴욕 특파원. 2021~2023년 사회부 법조팀장. 2020~2021년 경영기획실 기자. 2014~2017년 경제부 기자. 2022년 서울지방변호사회 우수 법조언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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