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카 "살인자 막으려면 방공시스템 필요" 군사지원 호소

제14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연설

17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제14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의 거리는 7000km지만 이러한 거리가 우리의 상호 이해를 방해할 수는 없다”며 연대를 호소했다.
최은경 기자
산업부
조선일보 편집국 산업부에서 근무합니다.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담당하며, 산업·통상·에너지 관련 기사를 주로 씁니다. 2014년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사회정책부, 주일 도쿄 특파원, 경영기획실 콘텐츠전략팀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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