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0m '철의 요새'… 마리우폴 우크라군 2000명 일주일째 항전

마리우폴 최후 보루 아조우스탈 제철소

장민석 기자
스포츠부 차장
스포츠부에서 축구와 빙상, 태권도, 펜싱, 럭비, NFL 등 미국 프로스포츠, F1 등 모터 스포츠 종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2012 런던 올림픽, 2014 브라질 월드컵, 2016 리우 올림픽,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18 러시아 월드컵, 2021 도쿄 올림픽,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 올림픽 등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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