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59㎞' 필리핀 휩쓴 울트라 태풍... 최소 140명 숨졌다

크리스마스 앞두고... 이재민 30만명 이상 발생

김지원 기자
202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과 국제부에서 주로 일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당시 텔아비브 특파원을 지냈고 다시 국제부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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