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조국 하늘 지켜낸 96세 노장… "폭탄이 날아와도 두렵지 않았다"

[아무튼, 주말-허윤희 기자의 발굴]

공군 최초 100회 출격 조종사
'6·25전쟁 영웅' 김두만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