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우승 놓쳤지만 23세에 득점왕… 펠레 "축구의 미래 봤다"
결승전 해트트릭… 대회 8골로 골든부트
김민기 기자
입력 2022.12.20. 03:00
업데이트 2022.12.20. 08:45
김민기 기자
조선일보 김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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