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서울서 가장 먼저 봄이 온 이곳은

개나리 만개한 서울 응봉산

남강호 기자
사진기자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영상부에서 사진과 영상 등을 취재하며 대구, 부산 등 영남지역 주재기자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부터 본사에서 국회 출입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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