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철 기자
조선일보 도쿄특파원, 前 테크취재팀장, "테크놀로지의 곁에서 언제나 사람을 취재합니다". 1974년 제주도 출생으로 고대 국문과 졸업. 2000년부터 신문 기자 생활. 반도체, 인터넷, 인공지능 등 테크놀로지 분야를 20년 넘게 취재. 일본 정부의 국비 장학생으로 잠시 일본 유학 경험이 있으며, 게이오대 방문연구원 1년 경험. 약 4년간 도쿄에서 조선일보 도쿄특파원으로 근무. 주로 테크놀로지와 일본 관련된 저서. 책 <창업가의 답> <소통하는 문화권력 TW세대> <와!일본, 응집하는 일본인의 의식구조 해부>, 번역서 <손에 잡히는 유비쿼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