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4.23 /남강호 기자

압승론에도 불안한 민주당 "장동혁 사퇴하면 안되는데…"

배성규 기자
편집국 정치 에디터
국회와 여야 정당, 청와대, 외교안보 부처 등을 두루 출입하며 20년 넘게 정치부 기자로 일했습니다. TV조선과 조선일보 정치부장을 지내고 지금은 편집국 정치 담당 에디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