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뉴스1

"푸틴식 대통령 임기 연장 꿈꾸나"…여권 개헌론을 둘러싼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