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왼쪽부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AI, 성장의 판을 바꾸다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왼쪽부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AI, 성장의 판을 바꾸다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한동훈 '훈훈 연대' 對 장동혁 '갈라치기'… 오세훈에 달렸다

배성규 기자
편집국 정치 에디터
국회와 여야 정당, 청와대, 외교안보 부처 등을 두루 출입하며 20년 넘게 정치부 기자로 일했습니다. TV조선과 조선일보 정치부장을 지내고 지금은 편집국 정치 담당 에디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