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시장과 맞서고 사법부 때리면서 퍼주기로 지지율 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