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지난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한동훈의 운명, '단일화 카드' 쥔 정청래·장동혁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