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범 기자
국제부
지구촌 곳곳의 뉴스를 쉽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아랍어를 읽고 쓰며, 중동 정세에 관심이 많습니다. 2022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