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조 기자
조선일보 정치부 노석조(Roh Suk Jo) 기자는 여당(더불어민주당)·국회 정치를 담당하며 공천, 정치자금, 선거, 입법·정책 결정 과정, 권력 지형과 여론 형성을 취재·분석한다. 민주주의 제도의 위기와 삼권분립(행정부·입법부·사법부)의 작동 방식—권력 견제, 제도 변화, 헌정 질서 논쟁—을 지속적으로 추적한다. 법조팀(검찰·법원) 이후 예루살렘·카이로 특파원으로 중동 정세와 외교·안보 현장을 취재했다. 외교부·통일부 및 국방부,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정당팀 출입을 거쳐, 미 조지타운대 방문연구원으로 체류하며 미 정치·외교안보 담론을 연구했다. 저서 『강한 이스라엘 군대의 비밀』로 국방부 장관상을 받았다. 진중문고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제389회) 수상. 뉴스레터 ‘외설(外說)’을 연재하며 국제정치·안보·정책·테크 정치 이슈를 현장과 데이터, 제도 분석으로 풀어냈다. 관심 분야는 정치 권력(Power)·돈의 흐름(Money)·스캔들/여론(Scandal)의 상관관계다. 대한민국이 기정학(機政學, Tech-Geopolitics)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문제의식 아래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 여당·국회정치 / 공천·정치자금 / 선거 / 입법·정책 / 민주주의·헌정질서 / 삼권분립(행정·입법·사법) / 검찰·법원 / 외교·안보 / 국방정책 / 중동 / 미국정치 / 기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