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기자
2016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여론독자부, 미래기획부, 정치부 정당팀, 경제부 증권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는 세종팀에서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공정거래위원회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부터 사촌 동생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제 기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