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국 기자
2007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일하고 있다. 기업과 기술, 경제 이슈를 주로 다뤘다. 2025년 현재 재계팀장으로 취재하고 있다. ’12대88의 사회를 넘자' 기획으로 2024년 기획부문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K방산 신화를 만든 사람들' 책을 동료들과 함께 출간했다.